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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 Chemical Co.,Lt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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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봄 워크샵 - 하나로 새롭게 도약하며
관리자   07.04.25 4019
입사한지 한 달이 채 되기 전에 회사의 큰 행사 중의 하나인 봄 워크샵을 다녀왔습니다. 이번 워크샵은 경기도 양평에 위치한 깨끗하고 경치 좋은 미리내 캠프로 다녀오게 되었는데, 도착하고 보니 공기도 맑고 느지막이 활짝 핀 벚꽃이 가득하여 들뜬 마음을 더욱 부풀게 해주었습니다.

 짐을 정리하고 간단히 점심식사를 한 후 유피인의 체육대회를 시작하였습니다. 응원과 축구, 여러 가지 단체게임을 청팀과 백팀으로 나누어 진행하였는데 모두가 한마음이 되어 최선을 다해 경기에 임하는 것은 물론 상대편에게 격려와 응원의 박수를 보내주는 그 모습에 뿌듯한 동지애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체육대회를 마치고 난 뒤 먹는 고기의 맛은 저녁 불빛 아래서 여기 저기 고기가 익어가는 연기와 더해 더 운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저녁을 먹으면서 서로 터놓고 이야기를 나누고 야외에서 더 많은 사람들과 어울릴 수 있는 좋은 기회를 갖게 되어 더 뜻 깊었고 잊지 못할 추억으로 간직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경기에 임하기 전 청팀과 백팀의 각오 한마디>
 

<청팀의 작전회의 모습>

<백팀의 작전회의 모습>
 
 
<단체 게임을 시작하기전, 즐거운 체육대회의 모습>

 
식사 중간 이런 분위기가 샘이 났는지 비가 올 것 같이 빗방울이 한 두 방울씩 떨어지기도 했지만 이에 아랑곳하지 않고 더욱 뜨거운 열기로 장기자랑과 레크레이션 시간을 유피인들만의 시간으로 즐기며 하루를 마감하였습니다. 서로를 칭찬, 격려하며 동료들의 손을 꼭 잡고 진심을 전달하는 모습과 직원 한 사람 한 사람마다 사장님과 마음을 나누며 포옹하는 모습이 제겐 너무나 행복했던 순간이었습니다. 사람을 대할 때 항상 진심이고 싶다는 저의 바람이 회사의 모습과 너무나 닮아있어 더욱 유피인이 된 것이 자랑스럽고 행복했습니다.

<우리의 유대를 더욱 끈끈하게 해주어 하나됨을 느끼게 했던 캠프파이어 시간>
 
오랫동안 다른 직원들과 느낌을 나누고 이야기꽃을 피우고 싶어 잠들기가 아쉬웠지만 종일 열심히 뛰어다닌 덕에 직원들 모두 금방 잠이 들었던 것 같습니다. 이튿날, 한결 유피인으로서 친근한 느낌으로 사장님과 대화의 시간을 함께 하였는데 내심 궁금했던 것들을 해결할 수 있었던 시간이었고 회사의 미래와 관련한 사장님의 깊은 철학과 직원들을 가족같이 사랑하는 마음을 느낄 수 있었던 따뜻한 시간이었습니다.
 
 
 
<사장님과 대화의 시간>
 
 
다함께 워크샵을 다녀오고, 행사를 준비하면서 경험하지 못했던 것을 배움으로써 부족함을 채울 수 있는 기회가 되어 돌아오는 길이 뿌듯하였습니다. 신입사원으로서 뿐만 아니라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고 싶은 한사람으로서, 또한 자랑스러운 우리 회사 유피케미칼의 한 가족으로서 유피케미칼의 발전과 미래를 위해 더욱 최선을 다하여 노력할 것임을 다짐하였습니다. 이번 워크샵을 통해 서로를 알게 되었고 젊은 패기와 열정을 더해 직원 전부가 하나 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항상 새로운 모습으로, 언제나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가지고 지금 자신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는 유피인이 자랑스럽고 아름답습니다.

2007 봄 워크샵을 준비하시느라 수고하신 경영기획부팀 여러분과 그 문화를 즐길 줄 알고 함께해주신 여러분이 자랑스러운 신입사원 윤동주였습니다.
 
 
<2007년도 신입사원들 다함께 모여 한 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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