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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을 위한 열정의 워크샵 - 2006 추계 워크샵을 다녀와서 -
관리자   06.05.17 2667

혁신을 위한 열정의 워크샵




어떤 사람에게 매력을 느낄 때는 그 사람의 카리스마와 열정을 발견했을 때인 것 같다.

2006년 5월 13일... 유피케미칼과 지오엘리먼트의 워크샵 기간 중 열정과 의지로 뭉친 우리 유피·지오 가족들을 보면서 나는 그들에게 끌리는 것을 느꼈다.

앞만 보고 달려온 14년. 지금까지는 성장이 우선이었기에, 혁신을 꾀한다는 것을 꿈꾸기에는 역부족이었다. 이제, 14년 전 3명에서 89명의 대가족이 된 지금, 우리는 혁신을 위한 열정이 필요했다.

뜨거운 햇빛을 적당한 구름이 막아주던 5월 13일.. 우리 유피·지오 가족들은 양평의 남한강연수원으로 향했다. 이번 워크샵은 날짜, 장소, 프로그램 등 모든 면에서 이전 워크샵과는 달랐다. 회사의 혁신이 필요하고, 개개인의 혁신이 필요한 시기였기 때문이다. 우리는 개인을 위한, 또 회사를 위한 훈련을 받았다. 교육으로 시작되어, 팀파워 훈련, 신념강화훈련, 공동체베이스 훈련까지... 파워있는 강사님들의 우렁찬 기합 소리에 처음에는 주눅이 들어있었지만, 나중에는 기를 내뿜는 이 상황을 오히려 즐기고 있는 우리들을 발견하게 되었다.

훈련만으로 짜여진 워크샵이라면 과연 효과가 있을까? 낮에 열심히 훈련받은 보상이라도 받으려는 것인지 단합의 밤 시간에는 평소의 수줍음은 찾아 볼 수 없게 모두들 적극적이었다. 힘든 훈련 뒤의 한 잔 술은 가뭄의 단비와 같은 것. 그렇게 남한강에서의 밤이 끝났다.

어제의 힘든 일정에도 불구하고, 아침 일찍 식사를 하러 모인 유피·지오 가족들. 훈련의 효과가 나타나는가 보다. 간단히 족구를 하고 떠나오는 길. 각자 마음 속에 vision을 세우고, 또 그것을 자신있게 보여주는 삶의 태도로 바뀌어졌으리라 생각한다.


유피케미칼 철탑산업훈장 수상
2005년 UP, GO 가족 송년의 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