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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추계 워크샵 및 3/4분기 경영현황설명회 실시
관리자  admin@upchem.co.kr 14.10.20 1615
달력의 날짜는 어느새 가을의 한가운데를 가리키고 있지만, 날씨는 아직도 여름의 미련을 버리지 못한 채 여전히 더위를 품고 있는 10월의 여덟 번째 날. 유피케미칼 추계워크샵이 열렸습니다.
어제나 그랬듯이 워크샵의 첫 번째 순서는 전임직원이 한자리에 모인 가운데 열린 경영현황 설명회였고, 3/4분기까지의 실적과 진행 상황을 점검하며 이제 얼마 남지 않은 기간 동안 경영목표를 달성을 위해 무엇을 할 것인지, 어떤 마음가짐이 필요한지 스스로에게 묻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경영현황 설명에 이어 사장님께서는 올해 목표를 다시 한번 환기시키면서 올 한해 남은 기간 동안 위험 요소를 파악하고 위험요소를 제거하여야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고 강조하시면서, "하늘은 스스로를 돕는 자를 돕는다."라고 하시며 전 임직원이 같이 노력하자는 격려의 말씀을 아끼지 않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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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님 말씀이 끝난 후 우리 모두는 태안 바랏길로 향하는 버스에 올라, 가을 바닷길과 별미에 대한 기대에 부푼 채 2시간 남짓 거리를 이동하였습니다.
학암포에서 출발하여 구례포 해변을 지나 먼동 전망대를 돌아오는 약 8km 정도의 왕복 코스였는데, 오르막길, 내리막길, 모랫길, 숲길, 심지어 포장도로까지 다양한 종류의 길을 걸을 수 있어 지루하지 않으면서도 힘들지 않게 걸을 수 있는 코스였습니다.
 



 

 
"우리 워크샵 다녀왔어요!"라고 알리기 위한 인증샷! 단체사진의 촬영지는 사진작가들에게 일몰 사진 촬영지로 유명한 먼동 해변이었습니다. 비록 해가 중천에 떠있어 일몰의 아름다움을 사진에 담지는 못했지만 일몰보다 아름다운 얼굴들이 있어서 그다지 아쉬움은 없었습니다.
사진도 찍고 구호도 외치고, 이제 슬슬 배가 고플 때가 되어 가니, 마음은 이미 식당을 항햐고 있었습니다. 대하와 꽃게가 기다리는 곳으로.. 힘차게 힘차게, 이렇게 올 추계 워크샵을 마무리는 식후경이었습니다.
 


2014년 송년의 밤 행사
2/4분기 경영현황설명회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