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 메뉴


UP Chemical Co.,Ltd.

  • 뉴스
  • 공지사항
  • 고객사/협력기관
  • Help Desk

Home> 고객센터 > 보도자료

유피케미칼, '경기도 산업체 STOP CO2 멘토링 사업’ 우수기업' 선정
관리자  admin@upchem.co.kr 14.07.22 3826
 
(주)유피케미칼은 전일(7/21) '경기도 온실가스 배출량 감축 및 에너지 절감 실적 우수기업'으로 선정되어 남경필 경기도지사로부터 표창을 받았다.
경기도청은 탄소배출량을 감축하기 위해 대기업이 보유한 CO2 저감 및 에너지 절약 노하우를, 협력업체 특성에 맞는 맞춤형 지도를 통해, 협력업체의 녹색성장 기반을 마련하게 하는 ‘산업체 STOP CO2 멘토링 사업’을 진행하여 왔다. 그리고, 유피케미칼은 SK하이닉스의 멘토링을 통해 이번에 우수기업으로 선정되었다.

유피케미칼은 지난 2010년에 SK하이닉스와 멘토링 계약을 체결한 이후로 지난 4년 동안 에너지 절약을 위한 코고 작은 게선 활동을 활발히 벌여 왔다.

한편 경기도청은 이번 'STOP CO2 멘토링'사업으로 4만5000t의 온실가스를 감축하였고 연간 약 100억원의 에너지를 절감하는 성과를 거두었다고 설명했는데,
이는 잣나무 1600만그루에 해당하는 것이다.
 
경기도 G tv 보도기사 >>>>
 
산업체 CO2 멘토링, 잣나무 천6백만 그루 효과!
 
산업체 CO2 멘토링, 잣나무 천6백만 그루 효과!
동영상보기(새창)
[앵커멘트] 탄소 배출권을 시장에서 사고 파는 시대가 곧 도래 합니다. 그만큼 온실가스저감기술 개발이 산업의 경쟁력을 유지하기 위한 시급한 과제가 된 건데요. 경기도가 대기업과 중소기업을 연결해 온실가스 감축 노하우를 공유할 수 있도록 했는데, 성과가 대단합니다. 최지현기잡니다.

[리포트]
삼성전자의 협력업체인 한 중소기업.
지난 한 해 이 회사가 감축한 온실가스는 905톤, 초기 투자비 4천 만원을 들여 1억 원 이상의 에너지비용을 절감했습니다.
가동설비 타이머 도입 등 삼성전자가 축적한 온실가스 저감 노하우를 전수받고, 자체 기술 개발에도 애써 가능했습니다.

[인터뷰] 박준규/주식회사 시노펙스 차장
삼성전자로부터 에너지 진단 및 관리기법에 대한 교육을 받을 수 있었으며, 같은 동종 협력사에 적용하고 있는 우수사례를 같이 벤치마킹할 수 있는 자리가 큰 도움이 되었고요.
대기업은 멘토 역할, 협력업체인 중소기업은 멘티로 협약을 맺고 서로의 노하우를 공유하는 형탭니다.
이 과정에서 대기업에서도 미처 몰랐던 기술들은 협력업체가 역으로 삼성전자에게 전수해줬고, 효과가 큰 방법은 다른 협력업체에 재전수 됩니다.
이렇게 줄인 온실가스 분량은 대기업 감축 분으로 확보하는 혜택이 주어지기 때문에,
대기업과 중소기업 모두, 윈-윈 할 수 있는 사업으로 평가 받고 있습니다.
실제 3년 간 이 사업에 참여한 사업장은 60여 곳, 감축량은 4만5천여 톤에 달합니다.

[인터뷰]오병권/경기도 환경국장
에너지비용을 굳혀서는 1백2억 원 정도가 절감이 되고, 30년생 전나무 기준으로는 1천6백만 그루를 심는 효과가 있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온실가스 배출권 거래제 시행을 앞두고 있는 만큼, 경기도는 참여 사업장을 더 늘려 사업의 효과를 더 극대화 시킨다는 계획입니다. 경기GTV최지현입니다.
 
ⓒ경기GTV | 최지현 upih04@naver.com
입력일 : 2014.07.22 16:34
제8회 반도체의 날 기념식 개최 및 유공자 포상
[세미콘코리아 2012] 유피케미칼의 아이폰룩 부스